나도 이제 용자!

|


용기를 내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절대 '제가' 지름신의 계시를 받고 지른게 아닙니다.
(이건 어디다 쓰는 물건인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제가" 지른게 안입니다. 어디까지나 있어서 찍은것 뿐입니다,
(벗다말다니 정말 몹슬물건이야)



마지막으로 강조합니다, "제가"지른게 안입니다.

전 로리콤이 안이기 때문에....;;

누님연방이에요^^




그리고 이거



무료로 받았어요.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면 제가 메론북스에서 상업지를 좀많이 주문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메론북스에 일정금액 이상 주문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는 그런 행사가 있었나 봅니다, 당시저는 그런 응모행가사 있었는지도 몰랐는대 3개월이 지나서 받아보니 주문하지도 안은 베겟잇이 함깨 와있더군요. 한동한 당황을 했답니다. '내가 이런걸 주문했었나.....?'하고요.

모 일단 받은거니....

잘사용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군대가 몇일 안남았다고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을 그런 인간은 안이기에....

그냥 감사히? 먹겠습니다.





본격 용자인증 포스팅

용자 그건 아무것도 안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2

최후의 지름이 안이야... 아직 희망은 있어..

|


많이 주문했다고 생각했는대 받아보니 생각보다 적더군요. 돈쓴 건 역대 지름중 가장 많았는다는ㅠㅠ 


이미 번역까지되어서 많이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내용을 말하자면 대학생활을 하기위해 할아버지 집으로 상경한 주인공이 여러 메이드들에게 전속을 정한다는 핑개로 1명 2명씩 먹어나간다는 알흠다운 스토리입니다. 주인공은 몇번을해도 항상 지치지 않는다는 걸 새삼 깨닳았습니다. (쿠오!!!!!)
전작에 비해 그림체가 좋아젔다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아마도 '그림체는 이미 완성단계이기 때문안일까' 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점점 캐릭터성이 없는 양산형 소녀들이 늘어나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군요.


메론북 특정 언아더커버 입니다. 책 중 메인이되는 편을 겉표지로 만들었는대 시작부분이 예술이군요.
나열 순서는 슴가크기순인가.....

이런건 두권 질러주는게 예의랍니다.ㅎㅎㅎㅎ

위의 작품과 스토리가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이 드는 작품
시작은 부모님의 부제로 옜날에 살던 시골집으로 가게된 주인공이 솝곱친구 자매를 시작으로 고지를 점령해간다는 스토리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자매동생-누나-학우1-학우2~~~~광란의 파티 모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대 가만히 생각해보면 여짓것 상업지로 나온 작품들은 전부 이런 노선을 탔던것 같기도(...)
퀄리티가 높은 그림체를 가진 작가로 전작이 아마 위치크레프트 였을겁니다. 모자이크나 검은 막대기가 없는 상당히 훌륭한 정신을 가진 작가, 단편내용이 않인 스토리가 길다는 점이 매우 좋아요.


이게 진정한 학원 기숙사다!!! 하고 표현 하고 싶습니다.(몬소리야!)
무대는 학원 시숙사로 남녀 기숙사가 합처지면서 주인공과 기숙사 관리인의 사랑을 나눈다는 스토리라인 지금 보고 있는 중이라서 조금 더 본다음에 감상을 적어야겠군요.




이번에  구매한 동인지 제가 성인지향 라이프를 시작할때 처음 질렀던 동인지입니다만 이렇게 많이 팔줄은.... 제가 이거 구할때는 프리미엄이 무식하게 붇어서 섯불리 구매하지 못 했는대 이젠 대놓고 찍고 있다니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니세미니 작품은 빈유는 빈유대로 폭유는 폭유대로 아름답습니다. 둘다 합본 사양으로 100장씩 올컬러 가격대 성능비이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ㅋㅋ








이작가는 c73 전부터 나노하로 작품내더니 (나노하->페이트->나노하&페이트->3기 덥밥) 마지막에는 하야테를 그리네요. =ㅅ= 
작품에 혼이 안느껴집니다. 요즘은 금서목록으로 손을 대시고 있으신듯 한대.....

이거 작품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목에서 시리즈 작품이라는게 느껴지죠. 1편부터 보고 있자면 마법소녀의 성장기
안이 슴가 성장기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군요. 프린세스XX커에 나오는 풍유환이라도 먹은건가.... 경이로운 성장이군요. 그림체에 대해 이야기 하지면 음양의 조화와 리얼계쪽의 중후한 느낌  









슴가만 크면 좋은게 않이야! 라고 당당히 말할수있는작품 위에서부터 1,2,3 시리즈물 입니다, 상업지 쪽으로 나름 명성을 떨치고 있는 분의 작품 저도 상업지만 구매하다가 최근에 알게되어 한번에 질렀습니다.

이런것 안이겠습니니까





귀신 안노의 작품.... 이사람도 동인지 너무 많음...
 그런대 트라노아에서 치사하게 매년 쪼금식 쪼금식 재판합니다.
그것도 말이죠. 중간에  여름,겨울 코믹스 열리기전에... 총알충전할시간이 부족해ㅠㅠ 







아마도 상업지 츤대로 작가의 적품아 맞을겁니다. 가슴이 무진장 크다..... 



에이치(H) 작가의 동인지 하드합니다, 스칸물이죠. 매니악함의 극을 달립니다.




질러 놓고보니 여지것 모았던 이분 동인지의 일러스트만 모아논 작품이라는걸 알고 충격과 공포를 느꼈습니다.
가격이 상업지 1개 반가격이더만... 날 실망시키는구나.
수록된 일러스트













3분이 모여 만든 동인지 자사히 것표지를 보면 하야테-나노하-스바루 순으로 그림체가 다르다는걸 보실수있습니다. 3분의 합동동인지라서 그런지 3개의 스토리로 되있지만 모두 촉수룰
내용을 보시면
이얼마나 아름다운 스토린가!!!
이건 페이크고....


예, 촉수물... 크고 아름답습니다. 이 이상 무엇을 설명하리....





제로 노모를 능가할 정도로 땀표현을 많이 해주는 자가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너무 통통한거 안인지 하는 그런 생각마저 들게 하는 작가....





오랜만에 구경하는 후타물. 모자이크이 크기에서 알수있듯이 크고 알름다워요.ㅋ



아이돌마스터 합본편. 합본을 본분들은 없겠지만 여기를 자주 들락날락 하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한편정도는 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올컬러에 로리한게 좋아요. 




レオパルド 작가분의 것이죠. 둘다 합본으로 굵기가 상당합니다. 다른 동인지의 5배는 될 만한 두께죠.
솔직히 이런 무지막지한 가슴을 가진 여성들을 좋아하는건 안이지만 작가특유의 구도와 생도감있는 표현에 반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업지를 보면 광학효과와 구도가 굉장함을 알수있습니다.)
그림체

건전한걸 찍으려니 이런것 밖에 안나오내요;;;








4작품 모두 드릴연구소(松本ドリル究所)의 동인지
첫번째와 두전째 동인지는 상업지 あらいめんとゆゆ 의 일러스트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 일본에서 홍보할때 사과단면에 씨앗하나 그려진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의 동감을 이끌어낸 전설의 홍보작품.... 여튼 각설하고 건담00.... 역시 건담의 00는 가슴을 말하는건가봐요. 전 시리즈의 시드와는 사이즈브터가 달라요. -ㅅ- 그리고 마지막 투하드2..... 이거 솔직히 지르면서 생각한게 반은 갖고 있는대 이걸 질러야되나하는 하면서 몸을 마음이 따르는대로 맞겼더니 어느세(...)


순서대로
마지막은 굵기비교..... 구매하면서 느낀게 굵기*1.5 = 가격이라는것....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2

환영합니다~~

|

현재 HJH는 친구 블로그인




순대곱창의 요상 야릇한 비밀의 도서관





운영중입니다.

주로 동인지 상업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애니나 비디오겜에 관심많으신분이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Trackback 0 And Comment 2
prev | 1 | 2 | next